상인은 카카오톡으로 사진과 한마디만 보냅니다. 30초 이야기 영상과 가게 앞에 붙일 QR이 나옵니다. 손님은 이야기를 알고 오고, 상인은 아무것도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가게 사진과 "여기서 38년 두부 만들었어요" 같은 한마디. 카톡으로 보내면 끝.
AI가 사진을 이야기 영상으로 만들고 내레이션·자막·음악을 입힙니다. 한마디는 그대로 살립니다.
손님이 찍으면 이야기, 장날, 위치, 전화, 그리고 "이 가게 소식 받기"가 뜹니다.
아래는 서비스 흐름을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실제 상인 이야기는 참여 동의를 받은 뒤 이 자리에 올라갑니다.
전국 전통시장 점포는 2023년 22만 6,995곳으로 한 해 5,211곳이 줄었고, 상인의 60세 이상 비중은 57.6%입니다. 온라인 판로 지원은 택배를 보내는 가게의 이야기입니다. 대다수 상인에게 필요한 건 "이 집이 어떤 집인지" 처음 온 손님에게 알려 주는 일입니다.